Monday, July 2, 2012

Time Square in Manhattan


People...
People...
Peo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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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 many people in Time Square


Tuesday, June 26, 2012

From Central Park to Time Square




People have two faces.

For one side, they want to feel nature.

For the other side, they want to live with people.

If they don't belong to them, they will be crazy.

What about me?

I am the same with them.

I miss my school friends, high school and college in Korea.

- Summer Day, June 26. 2012


Sunday, February 26, 2012

One Day at the Bronx Zoo


Peace

Maerong~

Love Play

I can see your Hips. ^^

The Cheetah's Charisma

Break Time


It was a sunny day.
A lot of animals enjoyed sun and peace.
I felt so peaceful.

-Feb. 22, 2012 Wed-

Wednesday, February 15, 2012

Night View

 하늘엔 조각달이 떠있고

 
땅위엔 곡식들이 떠있고

중간엔 빨간 등이 떠도네

설이 되면 마음이 커다래지는 것 같다..

인생도 마음 가득한 설이라면...

-Main st. Flushing 어느 겨울밤

Sunday, January 1, 2012

Happy New Year 2012!!!


My best wishes of all of you for 2012! 

Happy New Year!





Sunday, December 25, 2011

츄리처럼 반짝이는 크리스마스가 되길 바랬다..

Christmas Tree Poinsettas 

이브에 끝날쯤 도둑을 맞았다..
디나의 버버리 코트를 훔쳐갔다..
그 옷속에 아이폰이 들었고...

아~ 어찌 이런일이.....
우린 경찰 불러 리포트 쓰고...
집에 오니 11시가 훌쩍 넘었다..
걱정 되서 잠을 잘 못잤다...

그 스페니쉬는 아마도
아이폰에 눈이 뒤집혀 옷을 가져간거 같다..
참 무서운 뉴욕바닥이다..





Thursday, December 15, 2011

One! Two! Three! Four! And Again~


I'm going...

And I'm going... One! Two! Three! Four! And again...


나는 주인공이다


나는 지금껏 살아 오면서

모든 것이 나를 중심으로 돌아 가고 있는 것 같다라는

착각인지 아니면 진짜 개개인을 중심으로 돌아가는 것인지...

전 우주와 인류의 역사는 기괴하고 오묘하다.

사람들의 인생도 그리고 하루 하루의 삶도..

어느때던 어느 곳에서던..

모든 포커스가 나를 향하고 있다.

나는 주인공이다.


- 파리 바게트 앞 어떤 이벤트 현장에서

Thursday, December 1, 2011

I Wanted to be There

I was looking at the Cafeteria from Highline.

나도 그들처럼 한여름밤의 여유를 느끼고 싶었다.

Subin's First Birthday


Subin was surrounded by her kinsfolk.

I was taken a picture with Sunhee(right), Subin's mother at the party.

What did she pick up?

In September 3, 2011, Sunhee's baby had the first birthday party.

I wish she has wealth and prosperity.


Saturday, November 26, 2011

Time Travel

Back to your childhood. at the Central Park(A Final list of the Best Photography Contest)

The figure looks like a beautiful lady's eye. At the LIRR platform in Flushing.

Tuesday, November 22, 2011

'S' Line

그녀의 집은 브롱스 동물원 어느 호수 안 이다.

어느날 그녀가 그러니까 물개가 호수 중간 바위 위로 훌쩍 올라가더니...

내 몸매 어때요? 하고 그녀의 'S' line을 뽐내고 있는 것 같았다.

그런데 정말 몸이 매끈하네 그려...

Monday, November 21, 2011

Flowers' Feast


여름내 화려함을 자랑하던 꽃들이

가을이 접어들며 하나 하나

겨울잠을 준비하느라 바쁘게 빠져 들어 갔다.

노랗고 빨갛고 파란 색들의 잎들이

가라앉은 색으로 변하기도 하고

활짝 뽐내며 펼쳐졌던 잎들이 쪼그라 들기도 하면서

그 고통이 다음해 더 멋진 모습을 기약하는 것이라

스스로들 마음속에 새기며

꽃들의 향연은 점점 문을 닫고 있다.

- 어느 여름낮에 Queens Botanical Garden 에서 -

See You Tomorrow!

-Taking the photo at the Bronx Zoo(Can you see an ostrich?)...
서로 헤어짐이 아쉬운 듯 바라보는 두 기린들 그 사이에 구경꾼 타조가 보인다.-

If you have to choose 'leave or stay' in this time,
what would you choose?

인생에서 항상 그렇듯
언젠가 아니 현재 선택을 해야 하는 것이 있다.

선택 중 하나가
대책없이 남을 것인가
아님 결과대로 떠날 것인가?

결과는 항상 머리속에 정해져 있을텐데
현재 난 고민을 해야 할 것 같아
고민을 좀 해 본다.

간단하다면 간단하고...
복잡하다면 복잡한 이 선택이...
머리속이 점점 복잡해 지려 한다.

아~ 머리아프기 시작한다.
그냥 오늘 일에만 충실하자.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또 떠오를테니..

머리와 몸이 편치않아 감기약과 타이레놀을 먹고 침대와 친구하면서...

Wednesday, November 16, 2011

뒷모습이....


나는 가끔 똑같은 생각을 한다.

지금 걷고 있는 이길이 내게 정해진 길일까?

아니면 너무나 다른길을 가고 있는 것은 아닐까?

뒷모습에서도

어떤 길로 갈까 망설이는 내가 보인다..

누군가 내 귀에 속삭이듯 말을 하는 것 같다.

제대로 된 길로 가고 있는 것이라고...

시간이 좀 걸릴 뿐 이라고...

나는 지금....

날개를 활짝 펴고


어딘가로 멀리 날기 위해... 힘껏 날개를 펼쳐라...

2011년 어느 한 여름 낮, 센츄럴 팤에서


향수의 요정!






은은하게 바닐라 향이 나는 향수 '로리타'
요런 사진으로 광고지를 만든다면?
향수가 팔릴까?

King of the Sky


Which one is a King of the Sky?

브롱스 동물원에 가서 사자와 호랑이를 찍고 싶었는데..

정작 호랑이와 사자는 구경은 커녕

사진 한장을 못 찍고 새들만 찍다가 왔네...

다정한 연인이..


어느 한 여름밤..
브룩클린 브릿지 아래서..
다정스런 중년의 연인이..
무엇을 속삭이고 있는지...

Tuesday, November 1, 2011

희망 나무



한국에서 친구가 하는 디자인 회사에서

외주받아 매달 나오는 희망나무라는 잡지에 내 사진 몇개가 들어갔다..

내 이름을 프리랜서 photographer로 계속 잡지에 넣을 거라는데...

좋은 사진 많이 찍어서 보내줘야 할텐데..

목도리와 모자..





그냥 뜨다 보니 이렇게 많아 졌네...

팔기도 하고 내가 하기도 하고 선물로 하기도 하고...